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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실

꽃물 /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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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無上行 작성일12-12-29 23:22 조회4,18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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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법융님의 댓글

법융 작성일

무상행 보살님 ! 음악방에 불이 밝혀 졌네요
따뜻하게 난로도 피워져 있고
난로위 주전자에는 찻물도 끓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시간에 쫓기는 보살님이 실텐데
너무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간 있을때만 일주일에 한두 곡 정도로만 올려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너무 시간을 할애하시면 또 금방 지치고 맙니다
부탁드립니다 무리 하시지 않으시길요..()

無上行님의 댓글

無上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넘 오랜만이지요..
하는거 없이 바쁜 날들이였어요..
바쁘다기보다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서 일꺼예요..
이제..쉬엄쉬엄 음악방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할께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구 좋은 일들로 가득 하시길요^^

영영님의 댓글

영영 작성일

밝고 건강한 노래를 들으니
왠지 빈 가지에 활짝 핀
눈꽃들이 생각나네요.^^

無上行님의 댓글

無上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봄이 이제 우리곁으로  오려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