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마당   >  

음악감상실

비오는 날엔 / 배따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상행 작성일12-07-16 21:01 조회3,908회 댓글1건

본문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아무일도 하지 않고 이었으면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그리운 사람만 생각하자 하고
커튼을 내리고 홀로 조용히 벽에 기대어 음악을 들으며
눈길을 적시며 그냥 그렇게 아무일도 하지 않고 있었으면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었으면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누군가 창문밖에 서서 잇을 것 같아
문밖을 나서서 길을 걸었지 벽에 기대어 하늘을 보니
빗물이 내려와 내 몸을 직시네 누군가 창문 밖에 서서 있을것 같아서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아무일도 하지 않고 이었으면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그리운 사람만 생각하자 하고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그리운 사람만
우우우우우우~~

비오는 날엔 / 배따라기

댓글목록

영영님의 댓글

영영 작성일

비가 내리면
내리는 비와 어리는 빗물과
빗소리를 다 같이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들이 펼쳐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