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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님 그리워 / 백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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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상행 작성일12-04-29 23:24 조회3,186회 댓글9건

본문

 

 

가신님 그리워   백영규

 

남아있네 가슴에 가신님의 목소리
들려주던 그 노래는 울어버린 눈물
어젯밤도 오늘밤도 꿈 속에서도
이제는 잊어야지 잊어야 한다네
소리쳐 보지만 소리쳐 보지만
자꾸만 생각나
못잊어 못잊어 그리워지네

어젯밤도 오늘밤도 꿈 속에서도
이제는 잊어야지 잊어야 한다네
소리쳐 보지만 소리쳐 보지만
자꾸만 생각나
못잊어 못잊어 그리워지네


  

 

 


   마음의 고향 축서사

댓글목록

영영님의 댓글

영영 작성일

반주도 그러하고......
그리움이 한가득이군요.^^

무상행님의 댓글

무상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잘 지내셨는지요..
한동안 바쁘기도 하고..
노래 배달도 이젠 힘들게 되었구..
배달 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저작권 문제로 배달하다 사고 날까봐 조심 하느라..ㅋㅋ

아주 가끔씩 봐가면서 노래 배달 해야 될것 같아요..ㅎㅎ
부처님 오신날 축서사에서 뵙겠습니다..ㅎㅎ

법안성님의 댓글

법안성 작성일

무상행 보살님 많이 바쁘다고 하시더니
출장 가셨나요, ㅎㅎ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며칠전 축서사에 들러 연등접수를 하고 왔습니다.
올해에도 봉축 음악회는 열릴 예정이겠지요?
홍보가 없어서 여쭈어 봅니다.
까페에도 공지를 올려야 하니 초대장좀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상행님의 댓글

무상행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는거 엄시 바쁘기만 합니다..
실속없아..ㅠㅠ

법융님의 댓글

법융 작성일

법안심 보살님 안녕하세요 ?
 축서사를 다녀 거셨군요,
어머님 자선화 보살님응 못뵌지 여러날 된것 같은데 
건강이 어떠하신지 궁금하군요 어서 기력을 차리셔서
축서사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금년에는 전야 움악제는 열지 않게 됩니다
그대신 만 중생을위해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깊은 뜻을 기려 만발 차공양을 드리면서
여법한 기도를 드리는 전야제로 장식을 하게 됩니다

대신 가을쯤 경노 효친, 가정화목을 주제로 하는
아주 뜻깊은 음악제를 구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많이 기대를 한답니다
초팔일 때 오시지요?
자매분들의 남다른 효성과 우애가 아름답고
돋보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무상행님의 댓글

무상행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국장님..
아까주고 가신것을 참고로 지금 만들고는 있는데..
똑 같이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ㅎ

조금 다르게 만들어 질것 같습니다..
주신 틀은 깨지 않을것이구요..
ㅎㅎㅎㅎ
완성이 되면 전화 드릴께요..
지금 욜심히 하고 있습니다요..ㅎ

그리고..
그동안 발걸음이 뜸했던건 ..
바쁘기도 했고..
음악방에 음악이 저작권법이 강화 되어..
배달하기에 조심스럽기도 해서 였습니다..

저로 인해..
혹여..
마음 불편하게 해드린게 있다면 죄송합니다요^^

법융님의 댓글

법융 작성일

무상행 보살님이 그 바쁘신데 시간을 뺏는 부탁을 드려서
대단히 미안 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우쩨겠습니까 부처님 일이신데...

보살님의 지혜와 정성이 꼭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 부담은 갖지 마시고 기존 틀을 무시해도 됩니다
우리가 내빈이라고 생각하셔서 그냥 잘만들었구나 싶으면 됩니다

"축서사에 갔더니 팜프렛을 이렇게까지 잘만들어 나누어 주던데
그절 신도들 참으로 잘하더라 " 뭐 이런소리 들으면 들으면 되지
다른게 있겠습니까 ?
그러니 너무 잘하려고 부담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로 애쓰시는 보살님 !
언제나 행복 하세요 ()

영영님의 댓글

영영 작성일

국장님의 모습은 늘 감동적이시지요.
지금도 또 축서사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오늘 배달된 축서사 사보에서
읽은 내용들도 더욱 그러하였답니다.
신심도 돈독하시고 하시는 일도 많으실 텐데
너무 겸손하게 말씀하시어 숨기고 나타내지 않으셨기에
오히려 미진하고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늘 그렇게 하시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활동 보여주시고
우리 홈에도 계속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린답니다.

건강하시며 성불을 기원 드린답니다.^^

법융님의 댓글

법융 작성일

영영선생님 !
세심하게 글 하나하나마다 댓글로서
용기를 돋우어 주시고 보살피시니
그 고우신 마음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하고 무능하여
큰일을 못하고 바닥을못 벗어나고 있어
스스로도 안타깝고 답답할뿐입니다
무상행 보살님 같으신 신도 회원님들이
 많은 칭찬을 받으셔야 합니다
주변에서 저를 과찬 하시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힘 닿는데 까지 잘 봉사할 결심입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