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뉴 걱정 제가 덜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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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화심 작성일06-06-07 16:44 조회2,898회 댓글5건본문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칭찬 받으시거든
후기 꼭 올려주세요 ㅎㅎㅎ
물(2컵)에 닭고기(가슴살 1쪽), 대파(10cm 길이 1대), 마늘(2쪽), 통후추(5알)
넣어 20분 동안 끓인 다음 고운 체에 걸러 육수(3/4컵)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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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끓인 육수(3/4컵), 사이다(1/4컵), 고춧가루(2), 고추장(1), 2배식초(2),
다진 사과(0.5), 다진 양파(0.5), 다진 땅콩(0.5), 다진 마늘(0.5),
진간장(1), 구운소금(0.5), 연겨자(0.4), 뉴슈가(0.4), 깨(1), 참기름(1) 넣어
양념장 만든 다음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키고,
(뉴슈가가 없을 때는 설탕으로 단맛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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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1인분=100g)는 끓는 물에 3분 정도 삶아 찬물에 행궈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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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1줌), 깻잎(1줌), 치커리(1줌), 오이(1줌), 당근(1줌) 채썰어 접시에 깔고,
삶은 달걀(1개), 메밀국수(1인분), 삶은 닭고기 올린 다음 양념장 뿌리고 마무리.
(소면, 미역국수, 다시마국수도 같이 비벼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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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심심이님의 댓글
심심이 작성일연화심님 땡 큐 입니다 걱정많아는데~~~우`~~아 맛있겠다 젓가락 준비 끝~~~~
우영혜님의 댓글
우영혜 작성일안필남보살님! 본인의 예쁜이름으로 들어오라 했제요?물음표나 관자재로 의심받는다 겁줘도 안되네...
보덕행님의 댓글
보덕행 작성일연화심님, 나물이네 고객이시군요?^^ _()_
우영혜님의 댓글
우영혜 작성일보덕행님 반갑습니다. 사진방에 올라온 사진으로 봐선 지난 토요일 공양간에서 설거지한 그릇 자리 찾아 이리저리 헤매던 그 분 같네요. 속으로 얼마나 웃었는지...저도 그랬거든요. 그 무서운(?) 고참은 저희반 이위영씨 랍니다.무서운 공양간 고참얼굴 단디 기억해 두셨지요? ㅎㅎ 그 때 그 분이 아니라면 실례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연화심님의 댓글
연화심 작성일흐미 보덕행님~ 관심사 같은분을 이곳에서 만났군요 ㅎ~ 반갑습니다. 제가 해먹진 잘 안해도 대리만족 같은거 있잖아요 늘 그 사이트 드나들면서 구경은 많이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