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 |
눈 내린 날 부신 눈으로 탑을 봅니다. 빛나는 눈밭 부도 때문입니다.
|
|
2007-11-21 |
3367 |
390 |
우리절이모저모
|
|
2007-11-21 |
3667 |
389 |
잘익은 보리가 들불에 타듯이
|
|
2007-11-21 |
3291 |
388 |
아름다운 법보시 (2007년 7월 7일-10월18일까지)
|
|
2007-11-21 |
3318 |
387 |
법회안내
|
|
2007-11-21 |
3378 |
386 |
법회차량 정기운행안내
|
|
2007-11-21 |
3502 |
385 |
만년위패봉안자 (2007년 7월7일-10월18일까지)
|
|
2007-11-21 |
4095 |
384 |
천일관음기도안내
|
|
2007-11-21 |
3417 |
383 |
보탑성전 낙성식,점안식 및 보궁100기도 입재
|
|
2007-11-21 |
3955 |
382 |
하나.나의 발원으로 중생의 서원 일궈낼 수 있기를
|
오심스님(대한불교조계종 포교… |
2007-08-10 |
3640 |
381 |
둘,하나 된 마음으로 발보리심하라
|
목정배(대한불교법사회 이사장… |
2007-08-10 |
3745 |
380 |
셋,필리핀 마닐라에서 더욱 깊어지는 기도
|
진영조(부산불교방송 편성제작… |
2007-08-10 |
3858 |
379 |
허공계와 중생계가 다할지라도
|
송암 지원스님 |
2007-08-10 |
4199 |
378 |
신심과 결심이 어우러진 정진
|
기후스님(축서사 선덕) |
2007-08-10 |
3740 |
377 |
아내의 만년위패를 축서사에 모시고
|
이원철 |
2007-08-10 |
4213 |
376 |
나무 선으로 더위를 잊고 선정에 들다
|
이련 |
2007-08-10 |
4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