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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실체와 간화선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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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륜 작성일21-11-18 23:40 조회4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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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실체와 간화선의 원리

 

불교의 핵심은 수행하여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의 수행법은 여러 가지가 많지만 부처가 되는 가장 빠른 수행법은 간화선입니다. 불교가 인도에서 중국 우리나라로 전파되어 간화선이 정립되었지만 간화선은 지금까지 발전된 것은 하나도 없죠.

그런데 화두를 참구하는 간화선은 한국 불교의 중심이 되었지만 간화선을 수행하여 성불하기까지 긴 여정과 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예를 들면 화두 참선을 하여 성불하기까지 어떤 스님은 1020년 걸립니다. 그러나 많은 수의 스님들은 평생 참선해도 깨닫지 못하고 말죠. 그래서 이생에 성불하지 못하면 다음 생에 성불한다고 합니다. 일반 재가 신자도 많은 사람들이 참선하지만 깨달은 사람은 거의 없죠. 왜 이렇게 참선이 힘들까요. 지금부터 제가 알아낸 참선하기가 어려운 이유와 정신의 실체 그리고 빨리 깨달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성불하고 나서 모든 중생에게 불성이 있다고 천명하셨죠. 그럼 중생과 부처의 차이점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생이 부처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명과 업장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전등불이 빛나는데 검은 천을 두 겹으로 감싸놓으면 빛이 빛나지 못합니다. 천을 제거해야만 빛이 사방으로 빛나지요. 빛은 불성이고 검은 천은 무명과 업장입니다. 그런데 무명과 업장이 뭘까요. 무명과 업장은 강철보다 강력한 장력이라는 것입니다. 바위에는 단단한 장력이 존재하고 철사에는 강하고 질긴 장력이 존재하죠. 이렇게 지구상의 거의 모든 물질에는 장력이 존재합니다. 우리 몸에는 강철보다 강하고 크기는 태산과 같은 물질이 아닌 영적인 무명 업장의 장력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시시각각 몸에서 업장이 생겨납니다. 이 무명 업장이 우리의 기억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저장 하는 것을 고정하는 장력입니다. 이 무명 업장의 장력이 우리의 기억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고정관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념은 고정하는 강력한 영적인 장력이 존재하므로 다른 개념과의 통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두 개의 관념을 통합하려고 하면 머리만 아픈 것입니다. 부처의 성품은 모든 개념의 고정된 영적인 장력이 제거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개념이 부처의 성품에 통합되는 것이죠. 개별적인 고정된 장력이 제거되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우주보다 더 넓은 마음이 항상 현전하는 것입니다. 중생은 고정된 생각이 자기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갇히지만 부처는 항상 모든 생각이 찰나적으로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고정된 기억은 여기는 강한 재생적인 힘이 나옵니다. 반복적이고 재생적인 힘이 무의식이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이것을 모르고 있죠.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힘은 영적인 에너지입니다. 무명은 전생의 장력이고 업장은 현생의 생체 에너지와 상호작용한 영적인 장력이죠. 무명은 좀 부드럽고 깊이가 깊고 업장은 엄청나게 단단하고 강합니다. 강철보다 강하고 태산과 같은 무명 업장이 불성을 가로막고 있기에 불성이 드러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명은 윤회의 원동력입니다. 무명의 영적인 에너지가 윤회를 만드는 힘입니다. 무명 업장은 물질이 아닌 정신적인 장애물의 에너지 입니다. 화두 참선은 의심하는 정신적인 에너지로 무명 업장을 녹여서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무명 업장을 완전히 없애면 확철대오하여 성불하는 것입니다. 참선을 하여 무명 업장이 사라진다고 하여 기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은 그대로 보존되면서 기억을 고정하고 습성이 생기는 고정된 강력한 힘만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으로 정신의 실체 그러니까 영혼의 실체와 간화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몸은 정신과 육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체는 하드웨어이고 정신은 소프트웨어이죠. 그런데 육체는 여러 가지 첨단 도구가 발명되어 많이 알아내어 병을 치료하고 있는데 정신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왜 일까요. 정신은 전자 현미경으로도 관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으로 사람의 심리나 정신현상을 간접적으로 알고 있지요. 직접적인 것에 대하여는 인류가 잘 모릅니다.

지금부터 정신에 대하여 알아보죠. 정신을 이루는 실체는 분명히 있습니다. 전자 현미경으로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정신의 실체는 초미립자 입니다. “이라는 미립자입니다. 우주는 빅뱅으로 처음 탄생 할 때 기본입자들이 나타납니다. 이 기본입자들은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즉 진동하는 에너지파를 발산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관측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물질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물질로는 중력파나 기본입자들의 파동을 검출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입자에서 물질은 4%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중에서 0.4%만이 태양같은 별과 혹성을 이루고 나머지는 우주공간에 수소원자와 먼지로 흩어져 있습니다. 또 나머지 23%는 암흑물질로 나머지 73%는 암흑에너지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암흑물질은 끌어당기는 플러스파의 중력을 갖고 있고, 암흑에너지는 밀어내는 마이너스파의 중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을 이루는 기본입자 이라는 미립자는 암흑물질의 일부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입자 가속기로 입자를 충돌하여도 암흑물질을 검출 할 수 없습니다. 물질과 암흑물질은 서로 에너지 파장 대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입자가속기는 물질만 분석하기 때문에 이보다 다른 차원의 암흑물질은 분석할 수 가 없습니다. 나중에 과학이 발전하면 어떤 방법이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어렵지 않나 생각 됩니다. 암흑물질은 물질 입자의 구성성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정신의 실체를 정신을 이루는 근본입자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현대의 첨단과학이 많이 발전하였지만 점점 새로운 영역의 미지의 세계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첨단과학은 물질만 분석하였지 물질 이외의 다른 에너지 영역에는 아직 발을 들여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의 구성성분인 암흑물질의 일부인 이라는 미립자는 진동을 하고 있고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미립자는 물질이 아니면서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라는 미립자는 4차원의 시공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고차원의 공간을 사용합니다. 5차원의 공간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5차원의 공간을 사용 한다는 것은 5차원에 4차원의 시공간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주는 이러한 기본입자인 미립자들로 꽉 차있습니다.

지금부터 5억 년 전에는 이 이라는 미립자로 지구가 꽉 차있었죠. 그런데 생명이 탄생하여 세포가 형성되고 생물이 식물과 세균 곤충 동물로 진화하면서 생명의 세포에 드나들면서 생명을 콘트롤하는 원천이 되어왔고 이 미립자 때문에 생명이 존재하면서 진화하는 것입니다. 이 미립자가 세포나 영혼을 만드면서 에너지장을 만들고 여기에 정보를 저장하면서 생명을 콘트롤 합니다. 생명의 세포 속에 이 미립자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서 세포 단위의 에너지 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세포 단위의 미립자 덩어리는 세포를 콘트롤하는 영적인 생명체입니다. 그리고 영혼은 뇌에 이 세포단위의 미립자 덩어리가 모여서 큰 영적인 에너지 장을 만들고 이 영혼이 움직이는 생명체의 뇌를 콘트롤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은 반드시 이 미립자 덩어리의 에너지 장이 물질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이 미립자 덩어리 에너지 장이 세포나 영혼을 이루면서 생체에너지에 의하여 장력을 형성하여 덩어리를 이루는 것입니다. 세포의 분열과 성장 정신활동은 전부 이 미립자가 조종하는 세계입니다. “이라는 미립자가 모여서 강한 에너지 장을 형성하죠. 생명의 세포나 뇌, 육체는 생체에너지에 의하여 미립자에 에너지 장을 부여하죠. 이 미립자가 모여 덩어리를 이루고 여기에 장력이 생겨서 정보와 재생적인 힘이 저장되는 것입니다. 이 미립자를 세포 단위로는 라고 하고 뇌를 이루는 것은 영혼이라고 하죠. 사람이 죽으면 이 미립자 덩어리인 영혼은 숨이 멈추는 순간 몸을 떠납니다. 영가가 됩니다. 중음신으로 있다가 잉태가 되면 동물이나 사람의 임신한 태에 들어가서 다시 생명을 받습니다. 생명을 받지 못하는 영혼은 허공에 떠돕니다. 허공에는 생명의 여러 가지 영혼들이 수없이 많이 떠돌아 다닙니다. 세포 단위에서 활동하는 라는 미립자 덩어리도 지구의 허공을 꽉 채우죠. “영혼의 윤회 이것이 진화의 원동력입니다. 물질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진화하나요. 영혼이 진화하죠. 영혼이 제어하여 물질과 상호작용하여 진화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는 것은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영파로 의사전달을 하죠. 사람은 생체 에너지가 영혼에 작용하여 의식으로 인식합니다. 귀신과 사람은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에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영혼의 미립자 덩어리 에너지 장에는 지구의 생명이 시작되어 몇 억년이 흐른 지금까지 오면서 생명의 세포나 몸에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하면서 윤회하면서 몇 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의 정보를 다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 저장 능력은 한 공간 안에 다른 차원의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무한정으로 저장되는 것입니다. “는 세포 단위로 윤회를 하고 영혼은 뇌의 정신 영역 단위로 윤회를 합니다. 이 윤회가 진화의 원동력이 되어 인류가 생겨난 것입니다. 영혼의 미립자 덩어리 에너지 장에는 엄청난 정보가 저장됩니다. 책을 나열하여 지구 한 바퀴를 둘러놓아도 더들어갈 정도의 정보가 저장됩니다.

는 세포 단위의 미립자 덩어리 에너지 장이고 영혼은 이 가 모여서 덩어리를 이루는 광역 에너지 장인 것입니다. 몸은 하드웨어이고 정신은 소프트웨어이죠. 둘이 함께 있어야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가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몸에는 도로에 해당하는 혈관 시스템,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시스템, 그리고 정신의 영역에 해당하는 경락과 무선통신 시스템, 이 정신은 우리 몸에서 무선 네트워크로 작동하고 있죠. 머리의 영혼과 몸의 세포는 항상 네트워크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입니다. 기나 영혼은 강력한 에너지 장으로 결합되어 있습니다만 몸 전체는 느슨하죠.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빠져나갑니다만 몸 전체의 네트워크는 느슨하기 때문에 몸 전체의 덩어리 네트워크는 해체 되지요. 하여튼 몸 전체의 네트워크는 작동합니다. 그러니 화두 참선을 하여 의심을 하여도 온몸으로 의심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면서 겪는 정보가 매일 업장이라는 영적인 에너지 장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이 업장이라는 영적인 에너지 장은 우리 몸의 생체에너지에 영적인 이라는 미립자 덩어리의 에너지장과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강철보다 강하고 태산과 같은 업장이 매일 매일 생겨나는 것입니다. 몸의 영혼에는 전생의 무명에 더하여 현생의 업장이 한 공간 안에 저장됩니다.

이 무명과 업장은 4차원의 시공간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4차원을 넘어서 고차원의 중첩된 공간에 저장됩니다. 예를 들면 탁구공 한 개의 공간에 수 십 억 개의 탁구공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하나의 공간에 중첩되어 영적인 에너지 장인 무명과 업장이 저장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이러한 업장이 계속 만들어 지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무명 업장을 초단위로 분해하면 강철보다 단단한 업장이 수 십 억 개나 됩니다. 우리의 몸을 수 십 억 개를 쌓아올리면 태산이 되지요. 강철보다 단단합니다. 이처럼 강철보다 단단하고 태산과 같은 무명 업장이 우리의 몸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장력이 아닙니다. 영적인 장력입니다. 물질은 4차원의 시공간에 있지만 무명 업장은 4차원을 넘어선 고차원의 다른 공간에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을 칼로 찌르면 그냥 물질의 결합력만 느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무명 업장은 현실의 4차원의 시공간이 아니라 다른 고차원의 중첩된 공간에 저장됩니다. 우리의 기억은 4차원이 아니라 고차원의 중첩된 공간에 저장되었다가 우리가 필요할 때 재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똑똑하고 바보스러운 차이는 영적인 에너지의 재생 능력과 창의적인 활용능력에 있는 것이지 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뇌가 중요하지만 뇌보다는 영적인 능력 무명과 업장의 강약에 따라서 똑똑함과 우둔함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장력이 강하면 의식이 흐리고 즉 둔하고 약하면 의식이 밝아서 영리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면 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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